Yeonsuk Lee(Rita): This is the end of the world, until I move: The thoughts I had in Sillim-dong Gosi Village and Nangok-dong Court Complex
Book, 2021.
125×182(mm), 72 Pages.

이연숙(리타): 여기가 세상의 끝이다, 이사가기 전까지는: 신림동 고시촌과 난곡동 법원단지에서 한 생각들
책, 2021.
125×182(mm), 72쪽.